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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테스트, DDR3 수요확대...턴어라운드 예상"
  09-06-24 9584    

현대증권은 24일 유니테스트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DDR3 수요 확대에 대한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선두업체인 S사 H사 등이 현재 약 10~15% 수준인 DDR3 생산비중을 올 연말까지 최대 40%까지 확대할 예정"이라며 "유니테스트의 장비는 글로벌 경쟁업체 대비 경쟁력을 지니고 있어 전방업체 설비투자시 직접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반도체 모듈 테스터 및 컴포넌트 테스터 업체인 유니테스트는 기존 장비대비 대폭 개선된 고성능 DDR3 양산용 하이엔드급 메모리 테스트 장비인 UNI5200의 개발을 완료해 2분기 부터 납품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임상국 연구원은 "UNI5200은 256개의 메모리 칩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DDR3 메모리 양산에 적합한 생산성을 가진 설비로 해외업체대비 기술 및 가격 경쟁력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난 4월 UNI 5200 장비 3대 발주를 시작으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기존의 B/I공정과 고온, 저온 Core 테스트의 세가지 공정을 통합, 획기적인 납기단축 및 원가절감이 기대되는 UNI 930(고속의 번인 장비)장비를 7월 초에 출시한 것도 향후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갖게 하는 요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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